19기 유럽 수학여행 사전답사  Jan. 13th~21st, 2013, 월~월(7박 8일).
 

 

 


간단 여행기

사진첩


많은 논란 및 회의 끝에 유럽여행 코스를 바꾸기로 결정. 그리고 숙소로 일부는 호스텔을 이용하기로 결정.
바뀐 코스와 프로그램이 적당한지, 그리고 호스텔 숙박이 적당한 지를 알아보기 위해 사전답사를 다녀오기로 결정.
답사팀은 유럽수학여행 기획팀 매니저 김경주 쌤. 기획팀 팀원 강문근, 그리고 시행사인 수정여행사 사장님 3인.

1. 브뤼셀 호스텔 적당한 곳으로 계약. 짐을 옮기는 것과 3~8인실까지 복불복 방배정이 관건.
2. 브뤼주(브뤼헤)의 자전거 여행은 안정상 불가. 대신 운하투어로 대체
3. 헤이그(덴하그)는 이준열사박물관 관장님의 배려로 여정 확정(비전을 줄 수 있는 전범재판소 법관님과의 만남도 주선)
4. 암스테르담의 꽃축제 일정에 추가
5. 보흠에는 파독광부기념관 없음. 한국 서초동에 세운 것임. 보훔을 일정에서 제외하고 암스테르담에서 오전에 꽃축제 방문
6. 괴팅겐 유스호스텔 아주 좋음. 조용한 교외에 있어 잔디밭에서 단체 활동도 가능
7. 괴팅겐 대학교 식당 이용 및 프로그램 진행에 대해서 추후 섭외
8.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자동차 박물관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음.
9. 베를린과 포츠담 여정이 조금 널널한 편. 세부일정에 관한 연구 필요.
10. 베를린 유스호스텔 아주 좋음.
11. 뮌헨에서 런던행 갈아타는 게이트 확인. 시간이 촉박하지만 가능
12. 베를린 공항이 시내에 가까이 있어, 떠나는 날 오전에 여유있게 한 가지 활동 가능
13. 프랑크프루트에서 한국행 비행기 갈아타는 게이트 확인. 시간 여유 있음

 CopyLeft since 1997.  (kangbada.com / welovetravel.net)
All Wrongs Reserved. U can use all materials uncommercially without notice. If you use them on business, let me know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