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메이칸 APU      2014년 4월 3~5일(목~토)
 

 



리츠메이칸 아시아 태평양 대학(APU) 초청으로 전국의 11분의 선생님들과 함께 APU 방문.
느낌은 '만약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여기와서 공부하겠다'이다. 빛나와 바다가 여기 간다면 보내겠다.
여러 대학을 방문하면서 공부하고 싶다. 혹은 자식을 보낼만 하다(경제적인 상황까지 고려)라고 생각들었던 곳은 포항공대와 APU이다.
물론 뉴욕시 한복판에 자리잡은 콜롬비아 대학도 참 마음에 들었는데, 거긴 다른 세상인 것 같고....(너무 비쌈)

넓은 세상에서 다문화를 맛보면서 진취적으로 살아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남의 눈 의식하고, 대학 랭킹 따지고, 뭐 그런다면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런 기준에서는 벗어난 곳인 것 같다.
학생들이 순수하고 행복해보였고, 교직원들에게는 열정이 느껴졌다.

디에고 tr.

APU 방문기

사진1(유후인~APU~벳부)

사진2(APU)

사진3(벳부)

 
리츠메이칸 APU 한국사무소

APU 홈페이지(English)
APU 입학처(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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