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비 - 산둥성, 허난성 문화기행   China  Jan. 17~30th, 2013, 목~수.
 

 


* 환율 : 179.11로 환전, 1위안 180원으로 계산

총경비 1,102,676원 + 15,000마일리지
한국에서 사용경비 398,570원
현지 경비 794,106원(4,412위안)
아시아나 마일리지 15,000 마일 차감(중국-> 한국 편도 항공권)

* 현지경비 내역

내역

위안

원화

비고

1. 먹고(식음료) 741 133,380

패스트푸드 체인점 많이 이용

2. 자고(숙박) 1,721 309,780

12박(조식 포함 4박)

3. 움직이고(교통) 977 175,860

고속철 3번(510.5) 포함

4. 구경하고(입장료) 973 175,086

거의 모든 곳 입장

합계 4,412 794,106

 

경비내역 정리 엑셀파일 다운로드



* 한국사용 경비내역

날짜

요일

내역

금액(원)

비고

01월 05일

인천->칭다오 뱃삯 편도

132,000

비즈니스(4인실)

01월 05일

정주->인천 대한항공 Tax

0

15,000마일+77,000

01월 08일

중국비자(여행뉴스-하나투어)

60,000

초청장 1만원 포함

01월 15일

여행자보험(12일-투어밸리)

28,770

기준플랜

01월 18일

원주->청량리

7,600

무궁화 특실

01월 18일

부대찌개

6,500

롯데

01월 18일

청량리->동인천->여객터미널

1,800

환승(1,750+50)

01월 18일

항만세

4,300

 

01월 18일

저녁

6,000

콜든브릿지5

01월 18일

콜라

1,000

GS25

01월 18일

850

GS25

01월 19일

아침

4,000

골든브릿지5

01월 19일

커피

1,100

골든브릿지5

01월 29일

북경->인천 아시아나 Tax

87,900

15,000 마일리지 사용

01월 30일

공항철도+1호선 청량리

4,050

3,950+100

01월 30일

청량리->원주 

6,000

무궁화 일반실

01월 30일

원주역-> 집 택시

4,700

 

01월 30일

로밍요금

42,000

데이터무제한 1일 사용

합계

 

 

398,570

 

1) 칭다오행 비즈니스와 일반실은 가격차가 별로 나지 않지만 편하기는 비즈니스실이 월등하게 좋다.
일행과 함께 간다면 2인실도 고려할만하다.

2) 중국은 페이스북, 유튜브, 다음블로거 등이 막혀 있으므로 데이터무제한 사용은 크게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유스호스텔에서는 대부분 자체 무료 와이파이가 되고, 호텔에서는 유선으로 노트북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정주->인천 대한항공이 결항하여 갑자기 북경으로 가게되어 북경에 대한 자료 검색과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권 알아보느라 1일 데이터무제한(24시간 1만원)을 딱 한 번 사용했다. 아마 전화통화료는 이때 많이 발생한 것 같다.

3) 스마트폰을 가져갈 경우, 데이터로밍을 하지 않는다면 미리 한국에서 필요한 정보를 스크린캡처해서 가면 굉장히 유용하다. 데이터로밍을 했을 때 지도가 실시간 되니까 편하긴 편했다. 1만원이나 3만원짜리 데이터 사용권을 구입하여 필요할 때 정보를 보는 것이 중국에서는 좋을 것 같다. 1일 1만원이면 중국돈으로 60위안 정도되는데, 두끼 식사를 아주 푸짐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비용이다(맥도널드 빅맥세트 27위안)

4) 숙소는 대부분 더블룸이었다. 즉, 1명이 자나 2명이 자나 요금차이가 없다는 뜻. 유스호스텔에서만 5박이상 묵을거면 중국 현지에 도착하여 첫 번째 숙소에서 유스호스텔증을 만드는 것이 좋다. 50위안. 회원은 10위안 할인해 준다. Motel 168도 VIP 카드를 만들면 좋다. 모텔 168의 경우 외국인을 받지 않는 도시에서는 전화예약자에 대해서는 외국인을 받아준다. 현지에서 1010-2020 전화한 후 2번 누리면 영어로 예약을 할 수 있다.  
(http://www.motel168.com/)


*뤼양 유스호스텔

* 정저우 모텔 168

5) 대한항공이 안개 때문에 결항해서, 정주에서 고속철도 베이징으로 이동(750km, 3시간 반, 315위안). 대한항공에 자리가 없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귀국한 후, 대한항공은 마일리지와 택스 모두 환불 받음. 의외로 국적기의 북경 취항편은 많지 않았다. 오히려 상해가 더 많았다. 고속철의 속도가 굉장하므로 북경이나 상해로 가는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한 후 그곳에서 고속철을 타고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아직은 고속철은 표구하기가 쉽다. 고속철의 경우 2등칸 타도 충분히 널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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