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네 현 마쓰에 - Matsue, Shimane, JAPAN  Aug. 23rd(Thu) ~ 26(Sun), 2012.
 

 

마쓰에 성

마쓰에 역에 도착. 예상대로 큰 짐을 넣을 수 있는 코인락카가 남아 있지 않아 짐보관소에 짐을 맡김.
그리고 레이크라인 버스를 타고 마쓰에 성으로 향함. 상당히 굴곡노선. 시간이 많이 걸림.
마쓰에 성만 다녀올거면 그냥 버스 2번 타는 것이 더 낳을 듯. 아니면 한 번은 시내 구경하면서 걷는 것도 강추.

 

 

 

 


 

 

 

 

 

 

너무 더워서 셋은 선착장 대합실에서 기다리고(에어컨 가동), 혼자 마쓰에 성에 올라갔다 옴.

 

 

 

 

 

호리카와 유람선. 여권보여주면 할인. 마쓰에 성 해자를 따라 순환코스.
낮은 다리를 지날 때는 위에 차양이 내려오고 승객들은 모두 고개를 숙여야 함.
많이 지루했음.

 

 

 

 

2시 50분 버스 승차

 

 

 

 

사카이미나토

 

JR 사카이미나토 역은  미즈키시게루의 요괴들로 꾸며져 있다.
돌아보기 전에 잘 몰랐는데, 아무튼 도시 전체를 미즤키시게루가
먹여살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와중에 JR역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자루우동을 먹었는데, 정말 맛없었다.

 

 

 

 

 

 

정말 오타쿠스러운 젊은 부부와 어린이들이 미즈기시게루 박물관에 들리기 위해 왔다. 기차에도 요괴들이... 성지! 뭐 이런 단어가 떠올랐다.

혼자 다녀온다하고 다녀왔는데, 어디 갔다 왔냐고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욕먹었다.  

 

 

 

 

 

 

항구에서 남은 동전으로 잡다한 물건들 구입.
파도가 잔잔하여, 야경 보면서 맥주 한 잔.
전화기로 인터넷연결하여 에그한 다음 노트북으로 별자리 찾아보는 러시아인들도 있었음.
올 땐  윗 층에 방이 배정되었는데, 확실히 기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좋았음. 

 

 

 

 

[Before]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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