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네 현 마쓰에 - Matsue, Shimane, JAPAN  Aug. 23rd(Thu) ~ 26(Sun), 2012.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마쓰에(맑음)



사카이모토항에 걸려 있는 지도. 러시아와 홋카이도 정말 가깝다.
그리고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무서워 할 만하다.

 

 

 

 

입국하는 데 시간 꽤 걸림. 눈치보지 말고 내릴 때 빨리 내려야 함.
무료셔틀버스타고 사카이미나토항으로 이동.

마쓰에 주유권을 이용하여 마쓰에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 탑승.
10시 30분 출발.
신지코온천역까지 감. 이치바타 철도를 바로 타거나
혹은 신지코온천역에 숙소가 있는 사람은 그대로 가면 됨.

우리는 짐을 온천으로 보내기 위해 마쓰에 역에 내림
역 안에 있는 가게에서 짐을 보낼 수 있음(500엔).
다만, 협정이 맺어져 있어야 함.

   

 

 

 

 

 

 

3번 플랫폼에서 30번대 버스를 타면 신지코온센역으로 감.
가는 길에 시마네현 현청을 지나감.
독도 문제가 계속 미디어에 나왔지만 현청 앞은 조용.
바다는 벌써 꿈나라로...
버스비 1인당 200엔. 탈 때 정리권 뽑아야 함.

 

 

 

 

 

이치바타 열차




이치바타 철도는 일본 영화 Railways의 배경이 된 곳이다.
우리는 어쩌다보니 12시 33분 기차를 타고 포겔 공원으로 갔는데, 꼭 이 차를 탈 필요가 있다.
포겔공원까지는 편도 400엔이다. 마쓰에주유권은 500엔만 더 내면 무한 승차가 가능하므로
아무튼 포겔공원까지만 다녀오는 사람도 마쓰에 주유권을 구입하면 유리하다.

역에서는 자전거도 빌려준다.
신지코온천에 묵으면 10시 반차를 타고 신지코 온천역까지 온 다음 숙소에
짐을 맡긴 후 12시 33분차를 타고 포겔공원으로 가면 딱 좋을 것 같다.
역 앞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이 있다.

 

 

 

 

 

호수를 끼고 달리는 기차를 타고 포겔공원으로 향함.
20분 소요.

   
 

 

 

 

 

포겔 공원

여권을 보여주면 1,500엔인 입장료가 1,050엔이 된다.
1시반부터 버드 쇼가 있다. 1시쯤 입장하여 천천히 걸어가면 된다.
2시 펭권의 산책 본 후 메밀국수 후마이안에서 점심을 먹은 후
부엉이쇼보고 구경을 마치면 된다.

 

 

 

 

 

유모차가 있어도, 비가 와도, 날씨가 더워도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쓰에 포겔파크일본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꽃과 새가 있는 공원. 세계 최대 규모의 꽃 온실에는 1년간 베고니아, 후쿠시아 등의 꽃이 피어 있다. 새에게 모이를 주는 코너 이외에 부엉이 비행쇼가 인기있다.

조류독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새들을 만나는 곳마다 손을 씻도록 되어 있다.

http://www.vogel.jp/

 

 

 

 

 

 

 

 

 

 

 

 

 

 

 

 

 

 

 

 

 

 

 

부엉이 쇼보기 전에 시간이 어느 정도 남고,
딱 가는 중간에 쉴 만한 곳에서 소바와 아이스크림을 판다.
부엉이 쇼에는 어린이들을 참가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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